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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후유증 - 아이편

사랑이333 2014. 10. 22. 15:37

교통사고후유증

아이 편

안녕하세요!

교통사고후유증 치료, 다사랑한의원 여의도점입니다.

오늘은 교통사고후유증 중에서도 아이들에 관한 얘기를 해보려 합니다.





오붓하게 가족들과 여행을 가다 교통사고가 났다.

어른들보다 아이들을 더 걱정하실텐데요~

아이들의 경우, 특히 10세 이하인 경우에는

교통사고 시 어른들보다 약 1/6 정도 만이 목 외상을 보입니다.

본원에 교통사고후유증 치료를 위해 내원하시는 분들을 보면

어른들(연세가 있으신 분이나 건강이 약하신 분, 여성분들)은

별다른 외상이 보이지 않아도 속으로는 병이 생겨 한참을 치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허나 아이들의 경우에는 교통사고 후

뼈가 부러지는 골절이 아니면 멀쩡한 상태를 보입니다.

어른들에 비해 아이들의 경우에는

교통사고후유증이 모 아니면 도 인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골절의 가능성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교통사고 후 아이를 무조건 엑스레이 찍어보는 것은

방사선 노출되는 것을 생각하면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아이의 교통사고후유증 예방/관리

교통사고 후에 혹시 내 아이가 교통사고후유증으로 고생하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들을 위해

몇 가지 팁을 전해드립니다.


1. 사고 전과 후의 아이 상태를 주의깊게 보세요!

2. 조기에 합의하지 마시고 최소 1개월 이상 몸 상태를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왜 아이들은 '모 아니면 도' 일까?

앞서 교통사고 후 아이들은 뼈가 부러지거나 멀쩡하거나 둘 중의 하나인 경우가 많다고 했는데요.

왜? 이렇게 얘기하는지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교통사고후유증은 평소의 몸 상태에 의해 정도가 결정된답니다.

즉, 평소 건강관리를 잘해서 유연하고 탄탄한 근골격계를 가지고 있는 분은

교통사고로 인한 충격을 잘 흡수하게 됩니다.

이에 반해 평소 건강관리에 소홀하고 뻣뻣하고 약한 근골격계를 갖고 있다면

교통사고 시 부상의 정도가 심한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옛날에 침대광고가 있었는데요.

그 내용은 한 남자가 누워있고 침대에 볼링공을 위에서 떨어뜨리는 것이었지요.

충격흡수에 강하다는 내용과 함께요~

교통사고후유증도 이와 비슷하답니다.

유연하고 탄탄한 근골격계를 가지고 있는 분들은

충격 흡수가 강해서 교통사고후유증의 정도가 약한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뻣뻣하고 약한 근골격계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충격을 받으면 몸이 흡수하는 능력이 약해서

부러지거나 교통사고후유증의 정도가 심한 경우가 많답니다.


어린 아이들의 경우에는 체내 성장이 진행되고 있는 상태이지만

몸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어른들의 경우에는

심한 스트레스, 과로, 운동부족, 식습관의 폐해 등으로 인해

눈에 드러나지는 않지만 체내에 병이 점차적으로 쌓이는 경우가 많답니다.

그래서 교통사고후유증의 경우

아이들은 '모 아니면 도' 인 경우가 많고,

어른들은 교통사고후유증의 정도가 심한 경우가 있답니다.





아~ 그리고 대한추나학회출판사의 whiplash injury을 보면

조사/연구 결과

키가 152.4cm 미만인 사람은 키가 큰 사람보다

약 40% 정도 목 외상 발생률이 낮다고 합니다.

키의 경우에도 어린아이들은 어른들보다 작은 경우가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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